머릿속 상상이,
펜 한 자루로 진짜 작품이 됩니다
누구나, 만드는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이 체험이 필요한 순간
현장에 맞춰 운영 방식이 달라집니다. 어디서든, 누구에게든.
펜 하나로 평면적 사고가 입체적 사고로 전환됩니다. 장비 병목 없이 전원이 동시에 참여하고, 모두가 완성품을 손에 들고 교실을 나섭니다.
3D모델링·프린팅·제품디자인이라는 실재하는 산업을 직접 손으로 경험합니다. "미래에 생길 직업" 토론과 자연스럽게 연결됩니다.
난이도 조절로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한 자리에서. 부모와 아이가 함께 만드는 세대 공감 활동으로 운영하기 좋습니다.
3D펜의 즉시성이 가장 빛나는 자리. 기다림 없이 그 자리에서 완성된 작품을 들고 가는 경험이 부스 만족도를 높입니다.
오늘, 이런 작품이 완성돼요
처음 펜을 쥔 참가자들이 90분 만에 직접 만든 결과물입니다.
만나다 → 그리다 → 만들다 → 잇다
3D프린터가 바꾸는 세상과 첫 만남
펜을 쥐고 평면에서 입체로, 첫 입체 드로잉
머릿속 상상을 나만의 미니피규어로 완성
내 작품이 어떤 미래직업으로 이어지는지 발견
다른 3D 체험과 무엇이 다른가
기다림 없는 즉시 완성, 전원 동시 참여
출력 대기 시간이 없습니다. 펜으로 직접 그려 그 자리에서 완성하니, 순서를 기다리는 사람 없이 모두가 동시에 만들고 모두가 작품을 가져갑니다.
만들기에서 끝나지 않는, 진로교육으로의 완결
"산업 이해 → 직접 제작 → 미래직업 토론"이 한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단순 만들기가 아니라 진로·자유학기제 수업 목표에 그대로 부합하는 구성입니다.
신청만 하면, 나머지는 드림빌더가
맞춤 운영계획서, 행정서류 대응, 3D펜·필라멘트 준비, 안전교육까지 전부 갖춰 찾아갑니다. 담당자가 할 일은 신청 하나, 준비 부담은 드림빌더가 가져갑니다.
90분, 이렇게 채워져요
기본 정보
신청만 하면,
나머지는 드림빌더가
담당자님의 준비 부담을 드림빌더가 가져갑니다.
검증된 운영, 믿고 맡기는 체험
"출력을 기다리는 시간이 없으니 아이들이 끝까지 손을 멈추지 않더라고요. 평소 미술을 어려워하던 아이도 자기 작품을 완성해 가져갔습니다."
"전연령이라 부모님과 아이가 같은 테이블에서 만들었어요. 장비를 다 가져와 주셔서 따로 준비할 게 없었습니다."
"부스에서 만든 작품을 바로 손에 들고 가니 만족도가 달랐습니다. 회전이 빨라 대기 줄도 잘 빠졌고요."
자주 묻는 질문
Q01처음 다루는 사람도 할 수 있나요?
Q02안전은 어떻게 관리하나요?
Q03몇 명까지 동시에 할 수 있나요?
Q04만든 작품은 가져갈 수 있나요?
Q05준비해야 할 것이 있나요?
Q06신청과 비용은 어떻게 하나요?
평면을 넘어 입체를 그리는 90분,
드림빌더가 찾아갑니다
처음 펜을 쥔 누구나 자기 작품을 완성하고, 오늘의 경험이 미래직업으로 이어집니다. 준비부터 안전·행정까지 드림빌더가 맡겠습니다. 담당자님은 신청만 해 주세요.
● 활동모습
